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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으로~~^^참 방가웁고 기쁜 말입니다.
    따뜻하고 다복한 집의 풍경이 그려집니다.
    오랜 투병 끝에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할머니)의
    건강한 얼굴, 맑고 환한 표정도 눈에 선합니다.
    아무리 춥고 아파도 돌아갈 집이 있으면
    견딜 수 있습니다. 살 수 있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이 행복입니다.
    집이 곧 작은 천국이며
    사랑과 기쁨입니다. ~ 아~궁,,,엄니 반찬 올려 드리다 넘 필 병원 늦었네요 ㅠ
    다른 봉사자들 한테 혼나겠당,,그래두 출첵은 하고 가야징^&^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19
  • 답글 집은 마음의 안식처라고 할까요~~~언제나 마음을 치료해 주는곳이기도 하는것 같아요~~~에공 오늘도 바쁜하루를 보내셨네~~~ 행복한 밤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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