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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왼쪽눈이 실명되신 권사님과 정신지체 3급인 집사님과 성전 건축현장 식당에서 봉사한지 두달 처음엔 서로가 맞추어가느라 힘들었는데 이제는 누가 머라하지 않아도 척척 눈과 발이되고 손이되어 열심히 봉사하다보니 오늘 외장 공사 모두 마치고 교회 이름도 돌로 멋있게 맹글어 올려부치고 이제 내장 공사만 하면 됩니다 날마다 기쁨과 감사로 예배와 기도와 전도하며 봉사로 충성하고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1개월도 주님 관리속에 홧팅할겁니다~~~~~~샬롬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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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루 하루 변해가는 성전 모습을 보고 지내 왔는데 이제 결과물이 얼머남지 않았네요~~~마지막까지 안전에 힘쓰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