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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사람, 참 괜찮다!"
    사무실 쓰레기통이 차면
    조용히 직접 비우는 사람이 있다.
    아무도 안볼 거라 생각하는 곳에서도
    누군가는 반드시 보고 있다. 그래서
    "저 사람, 참 괜찮다"라는 소문이 돌게 된다.
    "나는 원래 큰일만 하는 사람이야." "그런 작은 일은
    아랫사람이 하는 거야"라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치고
    크게 성공한 사람은 드물다. ~ 오늘은 꼴딱 날밤새고서~온유한집 목욕봉사 가네요. 좋은날 되소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20
  • 답글 오늘도 봉사를 열심히 하고 오셨네요~~ 가끔씩 누군가를 도와주고나면 마음이 왜이리 흐뭇한지 ~`~~~
    편안한 시간이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20
  • 답글 누군가가 봐주든 그렇치않든 성실하고 묵묵히 일하는 사람은 참으로 존경 스러운 사람이네여~~~잠도 못주무시고 또 봉사 가시네여~~~그러다가 병나면 어쩌시려구~~~늘 존경 스럽네여~~~울 매화님!!!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20
  • 답글 선한 일을 하시는 분이시네요~~~~ 가는 곳마다 미소짓는 일만 가득하시길....^^* 작성자 헬레나 작성시간 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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