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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여동생이 왔다고 나무 보일러에 한아름 나무를 지폈더니 방안이 따뜻하니 기분마져 좋네요....^*^ 이럴떄면 도시의 아파트가 부럽기도 해요... 겨을만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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