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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흔히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주거나 받곤 합니다.
    아예 모르는 사람들보다는 자주 만나는 친구와
    동료들에게 좋은 말도, 나쁜 말도 더 많이 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 살 맞대고 살아가는 가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가족끼리도, 반드시 예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근데 울!엄니 옷입혀두 구박한다 ~밥을 떠 드려두 구박한다~그냥 가만히만 있으려하시니...ㅠ 왜!글케 엄마는 찾아대시는지? 90이면 엄마두 잊혀져 가련만,,,영원한고향^^엄마는 언제고 엄마인가봅니다. 일단 엄니랑 커피한잔 짠하고서리,,,,ㅋㅋ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27
  • 답글 어머님의 사랑 본인은 힘들지만 옆에서 보는 저는 너무나도 보기가 좋네요~ 힘내세요~~~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28
  • 답글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마음속에 엄마, 그리고 아기는 있는것 같아여~~~몹쓸병에 걸려 있어도~~~내가 누군지,몇살인지는 몰라도 늘 애타게 찾드라구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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