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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는 아이가 울어도 주사바늘을 꽂습니다.
    환자가 비명을 질러도 몸 깊숙한 곳에 칼을 댑니다.
    살을 에는 고통 너머 치유의 기쁨을 내다보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비명과 고통, 실망과 슬픔, 목마름, 배고픔,
    어리석어 보이는 조각들, 그 모두가 내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꼭 필요한 퍼즐들입니다.
    사람은 아프면서 자랍니다.
    시련 속에 깊어집니다. ~ 일찍이 큰 사랑 병원 봉사오느라 ㅠ 점심 시간에 잠시 출첵합니다.^^ 아직도 50분은 더 깍고 입욕해야 집에 갑니당..아휴~졸려^^ ㅋㅋㅎㅋㅎ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28
  • 답글 와아~~ 오늘도 봉사활동속에 하루를 열어 가시네요~~~ 끝나고 집에 들어가시면 어머님 돌봐 드려야 하고 에공~~~~ 몸이 여러명 있어야 겠네유~~~~ 편안한 시간이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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