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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댁 큰집 큰어머님께서 새벽에 운명을 하셨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네요.ㅠ 비행기표가 없어 월요일에아 갈수 있겠네요,,,제가 시집을 가니 얼마나 이뻐해주시던지...몇 달 전에 제주 갔을때 용돈 드린것이 마지막였는데..그래도 조금은 덜 서운하지만 아픔을 참고 사셨던 분이라~ㅠ 제 친정 엄니라 동갑이신데...울! 엄니는 저리 정신이 없으시니,,,ㅠㅠ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29
  • 답글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네여~~~좋은곳에서 편히 쉬셨으면 좋겠네여~~~어머님도 겅강 더 나빠지지않고 사시다 가시길 바래요.잘 다녀 오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30
  • 답글 애구~~~ 그런일이 있었네요~~~ 이제야 접하게 되네요~~~~누구나 태어나면 한번은 겪어야 될일이지만 그래도 슬픔은 감출수가 없네요~~ 사랑하는 분이면 더욱더요~~~ 제주도 까지 가야 하는데 ~~~~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29
  • 답글 근조 살아계실때 잘해야하는데 그쵸? 제주도까지 가셔야하군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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