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체꽃박람회 아들이랑 구경갔다 추워서 혼났습니다. 사람많은 곳은 앞으로 절대 사절하려고요. 영화구경갈것 후회를 얼마나 했는지 모릅니다.. 작성자 바람소리 작성시간 10.05.30 답글 고생을 많이 하셨나보네여...그래도 좋은 추억이 되셨으리라 믿어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