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밤 근무라 열무 김치도 담고 야채 부침개도 모처럼 부쳐먹고 출근전에 잠시 들러보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30 답글 저는 방아 부침개를 먹었는뎅~~~~^^ 오세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30 답글 비가 올것 같은 날이라 저도 갑자기 부칭개가 먹고 싶어~부추랑 고추, 쪽파를 넣어 부침 해 먹었네요 작성자 혜원스~ 작성시간 10.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