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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푸르던 오월이가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일 떠나간다네요? 소중한 가정과 형제간의 우의를 다져주고 가는 오월이가 부모님께 더! 효를 다하라고 알려주고 가네요^^ 완소한 오월아~ 잘가서 있다가 1년후에 만나자! 낼 하루 아쉬운 작별을 인사하며 차한잔 근사하게 하자꾸나~!사랑해~^^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30
  • 답글 ^*^*^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30
  • 답글 오월도 벌들과 씨름하다 보니 재대로 누리지도 못하고 지나가 버리네요~~~~6월도 바쁜 일상 생활이 기다리고있겠죠~~~ 저두 5월을 사랑합니다....^*^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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