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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제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불러서 잠시 코에 바람넣구왔어요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소래를 갔는데 배가 들어오는 시간이였는지 생새우 사러 오신 아짐들이 무지 많아서 이 조그만 체구가 밟혀 죽는죽 알았음다 떡실신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5.31
  • 답글 인천소래 말씀하세요? 지혜맘님 어디사세요?
    저는 부평에 살고 있는데....소래 가끔 가는데...ㅋ ㅋ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5.31
  • 답글 생새우~~까아.....이슬이랑...쩝쩝....ㅎㅎㅎ
    즐거운시간 보내셨군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5.31
  • 답글 ㅋㅋ 생새우 맛있죠~~~~~ 코에 바람은 적당히 넣고 오셨겠지요~~~ ㅋㅋ 그래도 고마운 친구네요~~~~ 친구가 부르니 같이 말벗이 되어 주구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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