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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운명하신 시댁 [제주]큰 어머니 가시는 길을 보려고 급히 왔습니다. 토,일요일은 비행기표를 구하지못해 애를 쓰다가 오늘에서야 월요일인 어제 오후 도착했습니다. 참으로 예뻐 해 주시던 큰 어머니셨는데~ 영정사진을 보니 편안한 모습입니다. 지금 두,세살의 울 엄니와 동갑이신데 많이 편찮으시지 않고 하늘나라 가셔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그리 돌아 가시는 것도 복이나하시네요.모두가 어르신들께서 편히 가셨으면 하는 기도를 드려보는 새벽입니다. 낼 집에 가서 뵙겠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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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편안하고 좋은곳으로 가셔을겁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