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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어왔어 ^^ 카페 여기저기마다 오빠 노력들이 고스란히 보이네! 한창 바쁠텐데 카페까지 관리하느라 힘들겠다. 그래도 열심히 사는 오빠 모습에 나도 덩달아 힘이 나는데? 사진 보니까 많이 더워졌나봐. 하긴 이제 6월이니...여기는 점점 추워져서 집에선 자꾸 이불속으로만 들어가게 돼....한국처럼 보일러가 있는 것두 아니라...^^ 너무 무리하지 말고,, 항상 건강하고... 간간히 들를께.^^ 작성자 청사과 작성시간 10.06.01
  • 답글 여동생 이랍니다..... 저멀리에서 살다보니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좋은거 있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02
  • 답글 멀리 타국에서 얼마나 고향이 그립고 가족들이 그리울까여~~!!건강 잘 챙기세여~~~청사거ㅏ님!!!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6.01
  • 답글 ㅜㅜㅜ 청사과님이 자식분인가봐요...
    정말 눈물납니다.ㅠㅠ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06.01
  • 답글 그래 멀리 외국에서 생활하느라 힘들지~~~~ 신랑 의지하며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래~~~ 늘 건강관리 중요하게 생각하고~~~~ 여기 자주 들리어 고향집 구경 많이 하고~~~~~~ 잘지내라~~^*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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