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추억의 그림자님도 건강관리 잘하세요... 방안은 따뜻한데 한번씩 나무 보일러에 나무를 넣으러 갈떄마다 바람도 불고 쌀랑해졌어요... 강아지가 나무 보일러옆에서 자는데 잔뜩 움크리고 자네요... 그래서 못입는 옷을 덥어 주었답니다.....에고..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