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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휴식이 필요하지만
마음 또한 이따금 쉼표가 필요합니다.
쉼표 없이 내달리기만 하면 이내 고장이 납니다.
몸이 고장나면 약이라도 있지만 마음이 고장나면
만 가지 약도 소용없습니다. 늘 마음을 살피며
적당한 휴식과 쉼표를 허락하는 것이
참 행복과 건강의 비결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만사 잊고
이제 좀 쉬십시오!"~ 엄청나게 더운날~ 엄청나게 일하고 돌아다니고~ 이제 출첵하고 머우 삶으러 주방으로 휘릭갑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