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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일찍부터 엄니 모시고 이화병원으로 응급실로 가슴 움켜쥐고 다니다 이제 왔네요 ㅠ안 좋은 소식에 가슴이 아프고 당분간 병원 신세를 져야할듯 합니다. 배고픈건지~ 놀란건지 다리가 후들거리니 입에다 아무거라도 넣어봐야겠네요^^ 좋은 주말 되소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05
  • 답글 고생 하셨네여~~~~
    살면서 병원에 안가고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6.06
  • 답글 그런일이 있었네요~~
    놀마나 놀래 셨을지~~~~
    아무일 없이 어머님이 건강한 모습으로
    퇴혼을 하시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네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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