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땐 바로 가까이 피어 있는 꽃들도 그냥 지나칠 때가 많은데, 어느한쪽에서 먼저 눈길을 주지 않으면 꽃들은 갖은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곤 합니다. 좋은 냄새든, 역겨운 냄새든 사람들도 그 인품만큼의 향기를 풍깁니다. 많은말이나 요란한 소리없이 고요한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처럼 살 수 있다면, 이웃에게도 무거운 짐이 아닌 가벼운 향기를 전하며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다면얼마나 좋을까요? 즐거운 주말토요일입니다.편안하고 자유롭게... 마음의 평온과 여유로움을 가득누리시는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6.05
답글언제부터인가 우리 사람들은 몹쓸병에 걸려나봐여~~~ 빨리 빨리라는 고약한 병~~~ㅠㅠ 여유있는 마음으로 살면 좋으려만~~~!!!작성자야생화.작성시간10.06.06
답글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글귀 잘보고 갑니다.... 생활에 활력이 되네요~~^^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러브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