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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무거운 날입니다. 괜히~ ㅠ 식탁을 않고 넘어지시는 엄니를 겨우 버티고 막아섰네요..왠 ~힘이 그리 쎄게 나오는지 그 힘에 놀라서 아직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네요. 시시각각 밀려오는 무서움이 자꾸만 힘들게 하네요^^ 여기다라도 하소연하니 속이 ...뚤리는듯 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06
  • 답글 아프신 어머님 모시고 하루 하루 가슴 조이며 사시는 매화님 보면
    가슴이 넘넘 아파여~~~~~
    치매라는 몹쓸 병마 때문에 사랑하는 딸이 힘들거라는 사실도 모르고
    날마다 엉뚱한 행동하시구,말로 상처 주시고~~~
    얼마나 힘들지 짐작이 가네여~~~날마다 치매에 걸리신 어르신들과 생활하며
    저도 늘 마음이 아프고 매화님은 얼마나 힘들까 생각 하네여~~~~
    매화님 그래도 기운 내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6.06
  • 답글 앉으나 서나 어머님 생각에 ~~~~
    한시도 어머님을 아끼시는 마음을
    어머님이 아시면 좋을텐데~~~
    늘 이렇게 마음 조리게 하시고
    늘 매화님을 힘들게 하시는것 같네요~~~
    힘내세요~~ 매화님^^
    어머님의 마음은 그러지는 않을게에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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