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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과 병원에 갔다 왔네요~~~~~친한 선배도 같이 가자고 해서 진료 받고 그냥 오기도 해서 전주에서 밥을 먹고 오느라 시간이 이렇게 되는줄도 몰랐네요~~~~~울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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