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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병원가서 링거 마춰 드리고 집에와 후들거리는 다리로 아,점을 먹었더니...시장이 반찬이라고 상주와 된장에 밥한그릇 뚝딱 했네요^^ 야들야들한 상추에 엄니한입 나한입 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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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그렇게 할께요~~~ 고맙습니다.....^*^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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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니하고 두분이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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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만 봐도 어머님하고 오손 도손 늘 이렇게 잼있게 지내셨으면 좋겠네요~~~~~갑자기 저두 상추쌈이 먹고 프네요~~~~ 행복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