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감을 잡을수가 없네요... 눈이왔다 비가왔다. 그것도 모자라 바람이 불다가 해가 나오나 싶더니 어느새 돌변을 하고 기온도 많이 떨어져 따뜻한 온돌방이 생각이 나는 하루 였답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