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꺼풀이 넘 무겁네여~~~~어젯밤에 할머님 천국에 보내 드렸네여~~~ 맘이 넘 아프네여~~~가족들도 아무도 없이 혼자서 쓸쓸히 먼길을 외롭게 가셨네여~~~ 삶이 뭔지~~~!!!자식이 뭔지~~~~ 부모는 자식에게 모든걸 다 주고도 또 주려하는데~~~~ 못난 자식들은 병마와 싸우는 부모를 모르는채 하는 못된 이들이 많아 속상하고 슬프네여~~~ 효가 뭔지 곰곰 생각 해 보는 고은날 되세여~~~ 작성자야생화.작성시간10.06.15
답글고생 했네요 ..??? 인간사 돌아가는것이 그렇쟌아요 그것이 현실이고요 울님들은 그런 삶 아니 살거예요 !!!!!!작성자천상인연작성시간10.06.16
답글예.... 야생화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네요~~~ 러브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06.15
답글저런 큰 일이 있었군요 마음으로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작성자수연낙명작성시간10.06.15
답글감사하구여^^ 그러게 자식이 다 자식이 아니더라구여&&^^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