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을 넘기도 전에<br />'나에게 너무 높아' 하고 주저앉는다면,<br />달리기도 전에 '내겐 너무 멀어' 하며 앉아있다면,<br />짐을 들기도 전에 '너무 무거워 보여' 하며 포기한다면<br />오늘의 월드컵도, 올림픽도, 노벨상도 존재하지 <br />않을 것입니다. 스스로 만든 한계를 넘어 <br />한 걸음 더 내딛는 용기가 새길을 내고<br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합니다. ~
이게 왠 일입니까요^^ 오랫만에 시간을 낸 남푠이랑 운동을 가게 됐네요^^ 있어야할 자리에 제몫을 다 해주는 가족이 있어 용기가 나는 아침입니다. 엄니 목욕 끝내고 준비끝~^^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