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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딸에게 한 그루 나무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말 없는 사랑의 그늘이 되어줍니다.
계절이 바뀌고 바람이 불어 잎이 지고 가지가 꺾여나가도
그루터기로 남아 조용히 눈물 쏟으며 딸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기도로 자란
딸은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아침에 언니모시구밀구 병원갔다왔더니 힘이 쪼~옥^^ 이제 저! 치과 갔다오구,,,아덜 기숙사 방빼는 날이라 수원으로 아덜이랑 짐가지러 갑니다. 하루일이 꽉 찼어여^^ ㅋ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