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기만을바라는 마음은 사랑입니다.사랑은아픔일지언정 서글픔일지언정아쉬움과 안타까움만으로가슴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을 머금으면서도두손 모으게하는 아름다운 마음의 기도니까요..더운 날씨에 지치실까봐...예쁜 미소를 선물합니다. ^_^제 작은 선물이 당신의 입가에 작은 미소를 짓게 한다면 기쁘겠습니다.사소한 일에도 짜증내기 쉬운 계절!!여름이니까 더운게 당연한거다!! ^^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