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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살아가면서 때론 남에게 상처를 주고
    또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어떤 이유로든 받았던 상처는
    잘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상처 준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미워하는 마음은 자신에게도
    가슴 아픈 일이며 괴로움의 연속일 뿐입니다. 내가 먼저
    용서하는 마음으로, 내가 먼저 용서를 받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또 하나의 새로운 행복과 평화를
    얻지 않을까? 깊이 생각해 봅니다. - 릭 워렌의《행복으로 가는 길》중에서 - 하루 종일빨래랑 씨름 하면서도 앞베란다 뒷베란다 깨끗이 치웠네요^^ 몸이 축~ 늘어 졋어여^^ 아스피린 한알먹고 쿨쿨 모드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25
  • 답글 고생 하셨네요~~ 매화님^^ 아자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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