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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주일 어제까지 성전건축 모든일 마무리하고 오늘은 전 성도 모여서 새성전 건축된 모습 보러간다기에 전 혼자 살짝 빠져서 집으로 왓네요 우리 남편 집사가 총책임 하고 하나님 관리아래 참으로 보기에도 이삐고 아담하게 건축된 모습이 참 보기도좋은데 성도님들이 수고했다고 칭찬하는소리 듣기시려서 그저 살짝~~~~~~~~~~~~~~~~~~꺄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6.27
  • 답글 그 동안 고생한 부람이 생기네요~~~ 그동안 고생많이 했네요~~~ 짝 짝 짝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27
  • 답글 수고 많으셨네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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