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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은 마음을 따라갑니다.
    마음을 나누다 보면 말씨와 생각이 비슷해지고
    얼굴도 닮아갑니다. 닮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 것이지요.
    부부가 닮는다는 것은 잘 살아왔다는 뜻입니다.
    어느덧 하나가 되어간다는 뜻이고, 끝까지
    하나가 되어 잘 늙어가라는 뜻이겠지요^^ ~ 졌지만 잘 싸운 대한에 아덜들입니다. 밤샘하게 만든 엄니가 야속합니다. 식구들 맘마 해주고 교대로 들어가 잠 좀 자겠습니다. 이래저래 야속한 밤이였습니다. 비가 오려면 오고 말라면 말지ㅠ 뜨뜨 미지근한건 질색^^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27
  • 답글 고생하셨네요~~~ 얼릉 주무세요~~~~~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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