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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지루하고 답답할 때
우린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단조로운 일상에 숨통을 열어 줄 낯선 곳에서의 쉼이겠지요.
"여행을 떠나고 싶다" ~엄니 매트를 더 이상 쓸수 없어 아치무터 남푠과 아들 힘을 빌어 갔다 버리고 대청소 시작 했네요^^ 오늘은 무작정 걷고 싶어서,,그리 해볼랍니다.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28 -
답글 예..... 저도 하루종일 벌을 보니 지루하네요~~ 함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프네요~~~
어머님 떄문에 늘 마음 조리며 지내시느라 고생하시네요~~~~ 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