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걱정이 다가왔을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유월의 마지막과 칠월이 시작하는 새로운 한주, 좋은일만 가득한 한주 만들어 가세요. ^^*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6.28 답글 예... 고맙습니다... 지혜맘님^^ 덥기는 하지만 그래도 풀벌래 소리를 들으니 한결 낳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