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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은 이렇게 흘러가나 봅니다.
    하루를 열심히 살고나면 또 다른 하루가 우리앞에 펼쳐 지지요.
    울고 웃고 지지고 뽁고 흐르는 물처럼 이렇게 세월은 흘러 가나 봅니다.
    가다보면 큰 바다를 만나 겠지요.
    우리 인생의 끝도 큰 바다 같았으면 합니다.
    멈추고 고여서 썩는 물이 아니라 계속해서 유유자적 흘러가는 울님들 되시길....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6.29
  • 답글 고맙습니다... 무우도사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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