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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모시구 다녀 왔는데~ 하느님이 제가 이쁘다고 ㅎㅎㅎ 암이 아니래요^^ 엄니를 끓어않고 울어버렸어요^^ 그냥 이대로 치매만 하시면 좋겠지요^^ 휠체어 밀고 다녀 왔더니 ~ 아고...팔이야~^^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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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 축하 드립니다.... 저도 내심 별일 없기를 기도 드렸는데 정말 다행이네요~~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 지네유~~ 감솨 드립니다...... 러브 러브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