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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찬란한 밤에 깊은 바다에 배타고 나가 보셨나요?
흑암이 드리운 비오는 날 싸늘한 바다에 나가 보셨나요?
한창 공부해야할 고교시절 낮에는 학교가고 밤에는 바다에 나가 어장에 든 고기를 잡아오는 시절을 한참 보냈네요.
그때는 이런 생각을 하였지요. 매일 삼천원씩만 벌었으면 좋겠다구^^ 한달 전기세 빼고 이런 저런 생활비 하려면
삼천원 정도는 벌어야 된다는 ㅋㅋㅋ 어머니의 사고로 한참을 이렇게 살았습니다.
어릴적 이러한 삶이 세상을 이길 힘을 주었지요.
계속되는 공인들의 자살 소식에 마음이 참 아픕니다.
무엇이 이렇게 저들을 세상으로부터 분리 시겼는지.....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7.01 -
답글 저는 태어나서 배를 한번도 타 보지를 않았네요~~~
제주도에도 가보질 못하구요~~~~ㅜㅜ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