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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부터 비가 주룩 주룩 내리네요.
    밤새 내리는 장맛비가 옛일을 생각케 하네요.
    두눈 꼬옥 감고 가만히 과거를 더듬어 봅니다.
    \\\비가오는날\\\♡\\\(*^-^*)
    벌써 시원한 아침이 되었네요.
    깜짝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장맛비에 여름의 정취를 느껴보는
    울님들 되시길 바래요. 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7.11
  • 답글 고맙습니다... 무우도사님^*^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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