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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우리를 내 연약한 모습을 감추기 위해서 상처를 주고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그를 판단하고 정죄하곤 합니다. 오늘은 나를 먼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심은 어떠실런지요.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작은 일에도 마음을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 모습을 가지게 됩니다. 내 모습 그대로 오늘은 살아 보시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그 모습대로 이웃을 사랑하면서 ...!!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7.13
  • 답글 아멘 ~~~~~ 좋은글 고맙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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