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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만히 오늘 하루를 생각해 봅니다. 참으로 힘듬을 알겠습니다. 넘~ 힘들어 앞에 나가 호프 한잔 하고 들어왔습니다. 무엇이 힘든지는 치매 노인을 가까이 해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요^^ 속이 터질 것 같아 호프 딱~ 한잔 하고 마음 가다듬고 들어 왔네요, 모두가 꿈나라 가셨을 텐데,,,저도 푸 욱 자 보고 파요 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7.14
  • 답글 그런일이 있었군요~~~~~ 저도 어재 늦게 잠을 잤는데 마음이 뒤숭숭했는데~~
    늘 마음이 한시도 편하지 않아서 저의 마음도 마음이 무겁네요~~~
    늘 마음에 환한 빛이 들어 올까요~~~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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