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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올해의 꿀 수확을 마무리 지었답니다.... 언제 자르나 했는데 ... 다들 님들의 걱정으로 무사히 잘라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는 느낌입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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