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신의 가슴에 들어있는 가장 무서운 질병을 벗어 던지십시오.사람에게 암보다 더 무서운 치명적인 병균은 절망과 포기라는 악성종양이니가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7.20 답글 좋은글이네요~~ 그래도 자기 몸부터 챙기는 것이 먼저이지 않을까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