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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는 '아'라 말했는데 상대는 '어'로 알아듣습니다.
    나는 '시랑한다' 말하고 있는데
    상대방은 '미워 죽겠다'는 말로 이해합니다.
    자기 생각, 자기 방식, 자기 관점에서 말하고 들으면
    이같은 '왜곡 전달'은 끝도 없이 반복됩니다.
    이제부터는 '내 생각'을 좀 내려놓고
    '네 생각'을 먼저 살펴보세요.
    - 법륜의《붓다, 나를 흔들다》중에서 ~~밖을 보니 무~쟈게 더울 것 같구~^^ 이제 준비하고 이쁘게 해드리고 시원하게해 드리기위해 환우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고고씽 합니당^^ 히힛 더우면 나두 한 바가지 쏴~ 악 할까요^^ 얼레~꼴레리 할까봐 참아야징^&^ 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7.21
  • 답글 좋은글과 환우분들이 즐거움 가득한 시간이 되겠네요~~~ 매화님도 웃음가득 이구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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