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방학을 했네요. 그런데 머리 염색도 파마도 다 해달라고 졸라서 ....친구가 미용실하는가서 이쁜짓으로 저렴하게 하고 왔네요. 안해줄수도 없고 해보고싶은 충동심에....차라리 기분좋게 해주자. 마음을 비우고 해주었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7.21 답글 ㅇㅖ 잘하셨네요~~~~~~ ^^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