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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빈자리,
살아계실 때는 잘 모른다지요.
돌아가신 다음에야 비로소 절절히 깨닫는다는데~.
살아계실 때 그 빈자리를 깨닫는 것이
인생의 전부를 얻는 것이라고 ...어르신들께서 말씀 하신던!! 하얗게 새운 밤 이제 출근덜 하고 저는 잠자리들어갑니다^&^ㅋ
더운 날씨에 모두가 행복합시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7.27 -
답글 매화님 편이 자유롭게 주무셨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편안하게 주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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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시간 자고 일어났네요^^ 맘마 드릴려구여^^ 근데 지혜맘~ 더 자구 싶어여^^ ^^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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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화님~~~~~~~~~~~~~쿨쿨 좀쉬셔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