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니 벌써 조카들이 일어나 티비 앞으로 제방에 모여 드네요~~~옹기종기 둘러앉아 칭얼 대지고 않고 사이좋게 지네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오늘은 동생네 식구들이 가는 날이라 전주까지 태워다 줘야 합니다....울님들 오늘도 행복 가득한 시간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