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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다는데~ 어느쪽에 거시겠습니까?^^
    흐린 날씨에 후덥지근한게 벌써 세번째 흠뻑~옷을 갈아 입었네여^^
    두동생네가 집으로 왔어여^^ 지네들은 엄마본다고 오지만 나는 힘들어여~ㅠ
    오늘 점심 저녁 낼~ 아침까정 14식구 맘마 끓여대야 한단 말여유~
    중얼~중얼~ 옥수수 삶으러 주방으로 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02
  • 답글 매화님의 심정을 알아주는 이가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매화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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