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천 하늘 흐립니다 흐린 저하늘처럼 힘들고 어려운 울님들 계신가요? 힘내세요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저희가정 성전 건축하는 5개월동안(남편은 건축업자이기에 본교회를 건축하면서 댓가없이 봉사했기에 참 물질적으로 너무나 힘들었읍니다) 쌀도 없고 세금도 못내고 정말 힘들고 어려운 과정도 있었지만 그과정을 통과하니 이제는 관공서 공사 일이 많아서 일손이 부족할정도로 하나님이 축복하심을 많은 주위 사람들이 보고 하나님 살아 역사하심을 느끼고 있답니다 불평하지말고 참고 때를 기다리며 인내하면 반드시 고난이 유익이란 말씀 실감하실겁니다 하나님이 복주시는 하복이네 울님들에게 에너지 나눠드리며~~~~~~~샬롬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8.04
답글와아~~~ 그런 좋은 일이 있었네요~~ 그것도 모르고 늘 밝게 지내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그리고 주님이 돌봐주셔서 앞으로 잘됨과 같이 행복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아자 ^*^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