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새벽에 꾸벅꾸벅~ 꾸벅제사 지내는데~ 쏴~아! 잠시뿌렸는데...
    더위가 한풀 꺽인 모습입니다^^이제 엄니 아침에 약까지 챙겨 드렸으니
    한숨자고 일어나겠습니다. ^^ㅋ행복이 별 게 아닙니다.
    마음 편한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별거 아니지만
    편하게 먹고 떠들고^^서로 바라만 보아도 좋은 것이 가족입니다.
    한참을 엄니를 바라보았습니다. 마지막엔 눈물이 그렁그렁해지는~!
    이게 행복인가 봅니다.더두 말고 지금처럼만 옆에 계신다면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04
  • 답글 고생하셨네요~~ 매화님 편안하게 푸욱 많이 주무셨는지요~~^^
    저두 그런 생각을 많이 해본답니다...
    지금 처럼만 행복했으면 아픈 시절을 뒤로하고 건강한 생활이 지속되기를
    늘 바라면서 지금 처럼만 건강 했으면 하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한답니다.....
    매화님 파이팅 러브 러브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