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늘! 처음처럼^^ 그런 생각으로~ 잘 살아야징^^이불 빨래 널고 빨래 돌리며 청소 들어갑니다. ♬♬ 사나이로 태여나서 할일도 많지만 ~너와나~♬♬ 나라 지키는 영광에 살았다^^♬♬히힛^^ 어여 해놓고 방가운 칭구덜이 온다니 시커먼 얼굴 분칠이라두 하구 가야징ㅋ산봉우리에~ 해뜨고~♬♬~룰루랄라~^&^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