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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좀 땡땡이 쳤다구~^^ 오널 쬐매 바쁘넹 ㅋ 일찍히 봉사자 교육 받고 이리 저리 들리고^^ 이젠 어르신 한집만 들리면 끝이당^^ 언릉하고 집에가서 찬물~쫘악 끼얹고,,옥시기 쪄~먹어야지~^&^ 메롱^^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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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도 매화님 분주하시네요~~~옥수수 맛있게 해서 드세용~~~~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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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화님 더운날 수고 많으셔요 그이름 하늘에서 해같이 빛날겁니다 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