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다 말고 인천공항으로 무거운 발길해서리^^
하늘 저~ 멀리 사라져간 대한항공기를 보면서~
애써 눈물을 감추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한마디 말도 하지 않고 집에 도착^^
아,점 먹고 출첵합니다.
지가 잘해서 돈 안들이고 열공하러 가는거라 아니 보낼수는 없고 ~ㅠ
그래도 아덜 강원나라 보낼때보다는 숨을 쉴수가 있어 훨~ 마음이 편했답니다.
이쁜 막내딸 ! 건강하게 잘있다 오거라^^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12 -
답글 건강하게 잘 다녀 오셨으년 좋겠네요~~~~~매화님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