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세상 살다보니~ 나쁜일도 있지만 ~! 일터로 갔는데~^^ 한두푼두 아닌 김수자 신발을 사 가지고 어쩔줄 모르는 님이 계셨습니다! 엄니를 태우고 휠체어를 밀고 다니는 걸 보고 꼭 사줘야겠다고 생각하셨다네요^^ 제게는 큰 감동였습니다. 한참을 망설이다가 작은 것으로 갚으려고 받아왔네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무릅땜시 사고 싶었던 신발이라 갑자기 부자가된 느낌입니다^^ㅎㅋㅎㅋㅎ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16
  • 답글 예~^^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6
  • 답글 그런 고마운 분이 지금도 계시네요~~
    그래서 세상은 살만 나는 세상이 아닌가 싶네요~~~
    매하님도 오늘 하루 웃음 가득 하셨겠네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