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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불언하자성계(挑李不言下自成磎)
훌륭한 선생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복숭아나 자두나무는 자기자신은 말을 모르지만 그 꽃이나 열매에 이끌려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므로 나무밑에 오솔길이 생긴다는데서 훌륭한 사람이 있는 곳에는 가만히 있어도 많은 사람이 따르며 모여든다는 것 신나게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울님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좋은글 가슴에 담아 갑니다..... 정말 마음에 새기고 싶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17